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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사례

네팔근로자 의료비 지원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12-26 13:18 조회1,780회 댓글0건

본문

◇ 사건 개요
네팔근로자 k씨는 2007년 한국에 입국함. 이후 회사에서 매우 성실하게 일하여 신뢰를 쌓았음.

하지만 k씨는 어릴 때부터 선천적으로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았고, 최근 귀가 더 악화되어 고민을 하던 중 수술을 받으면 어느 정도 치료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.
수술을 받으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한국에서 수술을 받기로 결심을 하였으나 회사 측은 지금은 너무 바쁜 시즌이기 때문에 6개월 후에 수술 받을 것을 권유함.
이후 k씨는 귀가 점점 더 잘들리 않자 본 센터에 이러한 사실을 알리며 도움을 청함

◇ 처리절차
본 센터는 일단 병원에 가서 K씨가 수술이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했고, 병원에서 만성진주종성 중이염이라 수술하면 나을 수 있다고 함.
수술은 중이염근치수술 및 고실성형 수술로 한쪽 귀에 고막을 인공으로 만들어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며 2주 정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고, 그러자 k씨가 병원비를 걱정함. 이러한 상황을 회사측에 알렸고, 회사와 병원 간 협약이 체결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병원에서 병실료를 감면해주기로 함.

하지만 수술비는 200만원 정도가 더 필요했고, 다행이 회사에서 100만원을 지원해주고, 나머지 100만원은 본 센터의 운영기관인 광주외국인복지센터에서 도와줄 것을 요청함

본 센터 운영기관인 광주외국인복지센터는 후원자를 통해 k씨가 입원한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비를 지원했고, 수술 후 K씨는 회복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러 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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